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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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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탐사선을 탄 걸리버: 곽재식이 들려주는 고전과 과학 이야기
    저자 곽재식 지음
    출판사 문학수첩
    발행연도 2022
    이 책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 세계 고전 13편에 담긴 당대의 과학과 기술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 저편의 옛 기술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와 알고리즘 등 현시대가 당면하고 있는 과학적 이슈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8초 인류: 산만함의 시대, 우리의 뇌가 8초밖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
    저자 리사 이오띠 지음, 이소영 옮김
    출판사 미래의 창
    발행연도 2022
    스마트폰 중독 증세를 잠깐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산만함의 원인인 스마트폰의 부작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디지털 기기로부터의 ‘잠깐 멈춤’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
  •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저자 강희정, 김종호, 신윤환, 이한우, 정정훈, 현시내 지음
    출판사 사우
    발행연도 2022
    이 책은 동남아시아의 여러 낯선 도시들을 흥미로운 지명 유래와 생생한 사진을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서구 열강의 식민주의 아래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까지 알차게 담고 있어 추천한다.
  • 코끝의 언어: 우리 삶에 스며든 51가지 냄새 이야기
    저자 주드 스튜어트 지음, 김은영 옮김
    출판사 월북
    발행연도 2022
    냄새 51가지를 10가지로 분류하여 각 냄새에 관련한 내용을 역사, 과학, 사회, 문화, 지리, 예술 등의 영역에서 다양하고 폭넓게 다루고 있어 읽을거리가 다채롭다. 이 책을 읽으며 당신의 코가 기억하는 냄새를 발견하고 세상을 새롭게 감각해 보길 바란다.
  •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저자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출판사 푸른 숲
    발행연도 2022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당연히, 추리소설을 즐겨 읽는 독자가 아니더라도, 좋아할 만하다. 어느 순간 소설에 언급된 것처럼 ‘추운 겨울밤에 읽기 좋은 추리소설’ 같은 나만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 마음챙김 미술관
    저자 김소울 지음
    출판사 타인의 사유
    발행연도 2022
    미술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그림을 판단 없이 봄으로써 나의 마음을 좀 더 분명하게 알아버리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 정답을 강요하는 삶에 지친 사람들, 이 책으로 쉬어가길 바란다.
  • 공간의 미래
    저자 유현준 지음
    출판사 을유문화사
    발행연도 2021
    추천: 김준기 사서/ 광명시 소하도서관 유현준 교수의 이 책은 같은 흐름으로 공간의 과거로부터 미래를 예측한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논리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낯선 삼일운동
    저자 정병욱 지음
    출판사 역사비평사
    발행연도 2022
    역사는 대체로 지배층 또는 지식인들의 시각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민중의 이야기는 잘 다루지 않는데, 알려지지 않은 삼일운동의 주역들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역사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학생, 연구자에게 추천한다.
  • 백의 그림자
    저자 윤성희
    출판사 창비
    발행연도 2022
    추천: 정지은 사서/ 시흥시 능곡도서관 그림자의 등장으로 이 책은 연애소설에만 국한되지 않는 환상의 이야기를 함께 담고 있는 책이 된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림자가 일어서는 것을 경험했고, 그림자가 일어서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란 것도 안다. 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정말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된다고 생각한다.  
  • 유령의 마음으로
    저자 임선우 지음
    출판사 민음사
    발행연도 2022
    현실의 무게에 눌려 자신에 대한 이해를 잃어가던 인물들이 환상적인 존재들을 매개로 타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에 매몰된 사람들, 막막한 현실을 버티고 견디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사람들에게 이들의 이야기는 위로이자 응원으로 다가올 것이다.